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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캠페인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가 주관하며 취약계층 어린이를 지원하는 행사다.
도 교육감은 이날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의 초록 산타가 돼 위기가정 아동 긴급 지원 등에 함께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놀이는 배움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과 놀이교육과정 마련에 애쓰겠다"면서 "크리스마스에 책을 주고받는 문화가 자리하길 바라며 아이들과 책을 읽고, 지혜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