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군포시 |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은 양성이 평등한 정책을 확산하고 전년도 성별영향평가 과제에 대한 종합평가를 심사한 뒤 선정한다. 평가 기준은 ▷평가 실적 ▷정책 개선 정도 ▷교육 및 제도화 수준 ▷종합결과보고서 충실성 등 정량-정성평가로 이뤄진다.
성별영향평가는 주요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이 발생하는 원인 등을 체계적-종합적으로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정책 수요자의 성별 특성에 기반을 둔 정책을 수립해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제도다.
군포시는 성별영향평가 과제를 밀도 있게 추진하고자 작년 양성평등 전문관을 임용해 시정 전반에 실질적인 양성평등 정책이 실현되도록 노력했다. 특히 성별영향평가 실시 후 정책개선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행점검을 3차에 걸쳐 실시해 정책 개선율 62.5%를 달성했다. 또한 작년에는 제1기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운영해 민관 협력 활성화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올해는 직원(공무원) 성인지 관점 향상 교육을 대면으로 실시해 성평등한 조직문화 및 성평등 정책 실현이 활성화돼 지역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성평등을 이뤄낼 방침이다.
한편 군포시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9월1일~7일)을 맞이해 9월1일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주제로 기념식 및 축하공연-부대행사를 운영하며 김유진 문학평론가의 ‘나를 돌보는 여성’ 주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kkjoo0912@ekn.kr









![[금융권 풍향계] 신용보증기금-기업은행, 유망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에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1.2b498982b61d48dc80e2ba23d489e561_T1.png)
![[EE칼럼] ‘폭염’, 가장 정밀한 대응이 필요한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미래 세대에게 무거운 부담으로 돌아갈 태양광・풍력 설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드업계, 언제까지 자영업자 고충 ‘독박’ 써야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edac5b137a7c49f489df522f269f6a9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