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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오른쪽) 노온정수장 현장점검. 사진제공=광명시 |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79곳(공사 70곳, 공단 87곳, 상수도 122곳)을 대상으로 2년 주기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2개 분야에 18개 세부지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광명시는 안정적인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해 △장기 사용관 교체 △상수도 블록유량계 설치 △배수지 상수시설물 보수보강 △ICT 기반 수질-유량 관망관리 인프라 설치 등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영혁신 △상수도 보급률 △수돗물품질관리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평가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경영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