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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4일 안양시 노동존중도시 선언문 낭독. 사진제공=안양시 |
한국비정규노동박람회는 전국 노동단체와 노동 분야 기관이 격년마다 모여 노동정책 및 비정규노동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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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6회 한국비정규노동박람회 현장. 사진제공=안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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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6회 한국비정규노동박람회 현장. 사진제공=안양시 |
개막식에서 한비네 홍춘기 공동대표 대회사를 시작으로 최대호 안양시장과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 강득구 국회의원 축사와 함께 안양시 노동존중도시 선포식이 진행됐다.
현장 노동자가 무대에 올라 화합 블록쌓기 퍼포먼스를 진행했고, 이어 최대호 시장이 ‘안양시 노동존중도시 선언문’을 낭독하며 노동존중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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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왼쪽)-박재철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장. 사진제공=안양시 |
최대호 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박람회에서 노동에 대한 다양한 식견이 집약되고, 비정규노동에 대한 지방정부 바람직한 역할과 지원책이 제시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