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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6일 서해선 연장개통 시승식.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이동환 시장은 열차 안에서 시민과 서해선 개통에 대한 감회를 나누고 열차 배차간격으로 인해 출퇴근할 때 어떤 불편사항이 있는지, 향후 철도망이 어떤 식으로 확충되길 바라는지를 놓고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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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6일 일산역 이용편의 점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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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6일 일산역 이용편의 점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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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6일 서해선 연장개통 시승식.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이동환 시장은 "현재 9호선 급행 대곡연장을 추진하고 있는데, 광역철도 확충방안 수립 연구용역을 내실 있게 준비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현재 공사 중인 GTX-A 노선을 비롯해 3호선 급행, 경의중앙선 증차 등 광역철도망 교통망을 촘촘히 구축해 수도권 출퇴근시간 30분대 진입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서해선 일산역 연장구간은 곡산-백마-풍산-일산 등 4개 역으로 경의중앙선 노선을 공용한다. 서해선은 고양, 서울, 부천, 시흥, 안산 등 수도권 서부지역을 남북으로 잇는 노선으로, 이번 연장개통으로 대곡~소사 구간이 일산역까지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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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표기가 된 고양특례시 일산역 안내표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