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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소공인특화지구 그린웨어 제품 전시. 사진제공=양주시 |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내 주사전자현미경(FE-SEM), 기능성 가공기, 고효율 스마트 환편기, 원단표면 가공기 등 고가장비 무상 활용과 기업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이 공동장비 인프라 활용 골자다. 그동안 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섬유 소공인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왔으며, 이 중 참여기업인 ㈜그린웨어 성공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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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공동장비 ‘원단표면가공기’. 사진제공=양주시 |
㈜그린웨어는 지원 사업으로 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다양한 공동장비 인프라를 활용해 천연염료의 지표분석 및 천연물 함유량 측정을 통해 균염성과 재현성을 확보했다. 나아가 천연염색 원단 품질까지 끌어올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염색기술을 확보해 높은 생산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 우수한 천연염색 원단을 생산하는 친환경 섬유제조 기업으로 성장 중이라고 밝혔다.
허현범 ㈜그린웨어 대표는 "이번 사업 지원을 통해 기업 핵심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었다"며 "상대적으로 인프라가 열악한 섬유 소공인을 지원해준 양주시와 한국섬유소재연구원에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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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
한편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장비 인프라 활용 활성화 지원 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은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