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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
유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캠프 데이비드 합의는 큰 성과하고 밝혔다.
유 시장은 글에서 "캠프 데이비드에서의 한·미·일 정상회담으로 한국 안보 환경을 튼튼히 하고 산업과 기술 협력을 통한 경제환경을 발전적으로 합의한 것은 매우 큰 성과로 환영한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한·미·일 3국이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세계 질서를 새롭게 구축하는 핵심 동반자 관계를 갖게 된 것"이라면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국민의 정부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인천으로서도 도시 외교를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시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세계 10대 도시 인천의 꿈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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