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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폐기물수집운반 차량 76대 휴대용 냉장고 설치. 사진제공=안양시 |
이외에도 안양시는 폐기물 수거 및 운반 노동자의 여름철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6월19일부터 무더운 시간대를 피해 노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오전 5시~오후 2시)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6일 "휴대용 냉장고 설치, 탄력근무제 운영 등이 근로자가 조금이나마 폭염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외에서 폐기물 수거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안양시 노동자는 약 230명에 달한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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