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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양시 |
기업유치추진단은 안양시청 부지와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 부지, 인덕원 지구, 호계사거리 일원 등 가용부지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적인 홍보 마케팅 역할을 수행하는 민-관 합동 조직이다.
미래 유망 핵심기업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기업유치추진단은 정보수집, 대상 기업 선정, 기업 네트워크 구축, 기업 면담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안양시는 기업유치 활동을 폭 넓게 전방위로 펼치기 위해 금융계-학계 등 다양한 분야 민간 전문가를 기업유치추진위원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2일 "4차 산업 핵심 거점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기업유치는 민선8기가 내건 공약 중 핵심"이라며 "신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미래 선도 글로벌 기업유치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기업유치를 위해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법적-행정적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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