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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둔내 고랭지토마토 축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가운데 12일 오후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토마토풀장에서 경품권을 찾으며 즐기고 있다. |
매일 오전과 오후 2회 메인 이벤트인 토마토 풀장은 참가자에게 상품으로 매회마다 금반지 5돈과 횡성한우 세트, 웰리힐리 숙박권, 워터 플래닛 무료 이용권, 제너두 숙박권 등 25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어사진미, 물총 등 참가자 대부분이 상품을 받아 갈 수 있는 푸짐한 상품이 마련돼 있다.
특히 풀장 이용자들에게는 축제 상품권 5000원과 횡성루지 50% 할인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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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둔내고랭지토마토 축제가 12일 열린 가운데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에는 답례품들도 전시돼 있다. |
축제장에는 추억의 봉숭아 물들이기, 느린 엽서, 횡성한우 시식, 토마토 요리 시식 등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볼거리 즐길 거리를 곳곳에 준비했다.
공연장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횡성 문화관광재단에서 버스킹 공연을 준비해 하루 종일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박명서 축제 위원장은 "토마토 농약 잔류 검사를 통해 안전성이 입증된 둔내 고랭지 토마토를 맘껏 즐길 수 있고 많은 공연과 이벤트가 기다리는 둔내고랭지 토마토축제를 방문해 즐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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