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2022년 렌터카 교통사고 연령대별 구성비 |
1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대에 이어 40대(20.8%), 30대(19.3%)가 뒤를 이었다. 20대 운전자의 렌터카 교통사고는 하루 평규 ㄴ 7.9건으로 평사시(7.4건)보다 6.0%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렌터카 음주운전 교통사고도 가해 운전자가 20대(30.7%)가 가장 많았다.
도로교통공단은 여름 휴가철 20대 운전자의 렌터카 교통사고 증가 요인으로 상대적으로 자차를 보유한 비중이 작아 렌터카 이용 수요가 높은 점과 타 연령대에 비해 운전 경력이 짧아 운전이 미숙한 점 등이 있다고 밝혔다.
또 강원도와 제주도의 경우 평상시 대비 일평균 여름 휴가철에는 타지역 운전자가 일으킨 교통사고가 가각 31.1%, 18.3%로 급증했다.
도로교통공간이 최근 5년간 여름 휴가철(7월 16일∼8월 31일)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579.2건이 발생, 이로 인해 8.8명이 사망하고 859.2명이 다쳤다.
특히 평상시보다 하루 평균 15.1명의 사상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대경 도로교통공단 교통AI빅데이터융합센터 연구원은 "여름 휴가철에는 대부분 단독운행보다 가족 및 친구 등 단체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교통 사고 발생 시 사상자 수가 평소 대비 늘어날 우려가 높다"며 "고속도로 운행 시 2시간마다 휴게소 및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렌터카 운행 시에는 차량의 기능이나 주행 특성을 사전에 청확히 파악해 안전 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ess003@ekn.kr



![‘실수요자’ 임대차 시장에 불똥튀나 [가계부채 대책 파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ceb9bdbb781491b913431ded78953bc_T1.jpeg)

![금융권도 동참 행렬…일상 수칙부터 ‘탄소 감축’ 경영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9ec66f8c4be54470adbd390f18e25b1a_T1.png)
![[은행권 풍향계] 불안할수록 안전자산 찾는다…토스뱅크서도 금 투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127.ab836ed2e48e40719686a21f24f8f414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