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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김포시 |
추경 예산은 △중소기업 이자차액 보전 27억7000만원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5억원 △콘텐츠 기업 특례보증 지원 2500만원 △기업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5000만원 등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중단됐던 ‘중소기업 이자차액 보전사업’은 오는 8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세부내용은 오는 24일부터 김포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매월 1일~7일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NH농협은행 김포시지부에서 현장 접수할 수 있다.
김정애 기업지원과장은 22일 "현재 기업에 꼭 필요한 자금과 기술 지원을 제공해 기업이 경영난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기업지원과 주요 목표"라며 "이번 기업지원 추경 예산 확보가 경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숨 쉴 틈을 열어줄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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