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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3년 재난재해봉사단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안양시 |
안양시는 자원봉사자 인력과 함께 쓰레기 집게차 1대, 살수차 2대, 방역차 5대 등 장비를 동원해 빠른 수해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침수된 주택 청소와 함께 파손된 기반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괴산군민이 하루빨리 수해 상처를 추스르고 신속히 일상으로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안양시는 가용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 피해복구를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충북 괴산군과 1996년 자매결연을 맺고 그동안 꾸준히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교류하고 있다. 15일 중부지방에 쏟아진 폭우로 충북 괴산-보은, 충남 공주 등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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