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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신방협은 대전, 세종, 충남을 비롯한 충청권에서 오랜 기간 활동 중인 10개 회원사로 (세종 TV, 에너지경제, 프라임경제, 아시아뉴스통신, 원 데일리, 아시아방송, 파워 뉴스, 세종 타임즈, 시사 캐치, CRS NEWS)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종신방협은 앞으로 정론직필(正論直筆) 그 자체로 진실을 전하는 진취적 언론관을 정립, 새로운 언론 환경의 지평을 열고 지역 문화창달과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사명을 다할 계획이다.
세종신방협 황대혁 회장은 "충청권에 많은 언론인이 출입하고 있지만, 일부에선 자격 시비가 불거지고 있어 언론인들이 공직사회로부터 신뢰를 잃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깨끗한 언론문화 형성에 선도적 모범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세종=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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