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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의 수해현장 점검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
김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현재 비 피해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글에서 "안성시는 어제부터 다행히 빗줄기가 약해졌다"고 하면서 다행스러워 했다.
김 시장은 이어 "주말에 안성시의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응급복구를 했다"면서 "17일 오전 9시 현재 도로, 하천 등 공공시설은 159건, 사유시설은 87건의 피해가 확인됐으며 이중 105건은 조치 완료 했다"고 현 상황을 알렸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신속한 피해 현황 파악과 복구를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언론을 통해 비 피해가 심한 지역의 소식을 접하며 2020년 안성 동부권 수해상황이 떠올랐다"고 과거 비 피해 상황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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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해 현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
김 시장은 끝으로 "이번 주에도 비 소식이 계속 있고 산사태 위험은 남아있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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