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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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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세리정보기술 직장봉사회 결성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7.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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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세리정보기술의 직장봉사회를 신규 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리정보기술 주식회사는 금융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21년도부터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매월 200만 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헌신한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세리정보기술 적십자봉사회는 세리정보기술 주식회사의 직장 내 봉사회로써 기업의 나눔홛동에 동참하려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결성됐다.

이날 결성식에는 강용식 세리정보기술봉사회장과 권영규 대한적십자사서울특별시지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적십자봉사원들의 출발을 격려했다.

세리정보기술 적십자봉사회는 강용식 회장 및 임원 13명을 포함하여 총 21명의 임직원들이 적십자봉사원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봉사·구호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금모 세리정보기술 대표이사는 ”작은 알갱이 같은 움직임이 모여 큰 덩어리를 이루어 더 커져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세리정보기술은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을 위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등 필요한 지원을 연중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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