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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유창규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상무와 이윤 퀀텀센싱 대표가 가스 안전 관리 및 양자 센싱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KT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퀀텀센싱의 △양자 기술 기반의 광역적 가스 센싱 △지능형 가스 감지기를 이용한 국부적 가스 센싱 △방식전위 센싱 등의 가스 시설·배관 안전 관리 시스템에 사물인터넷(IoT) 통신 모듈을 공급한다. 더불어 양 사는 기술 협력을 통해 가스 누출 계측, 단말기 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등 통합 안전 관리 서비스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이번 협약식에서 퀀텀센싱은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하며 KT와 가스 안전 관리 분야, 양자 통신과 양자 센싱 기술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윤 퀀텀센싱 대표는 "KT와 긴밀히 협력해 가스 산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양자기술기반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를 선도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창규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상무는 "퀀텀센싱과의 협력으로 가스 산업, 나아가 환경 산업 분야의 양자 기술 기반 디지털 전환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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