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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 푸시’ 이미지. |
헬릭스(Humanity Experience Learning Improvement eXpansion)는 본래 ‘나선’을 뜻하는 단어로, AI 브랜드로서 "인간의 경험을 학습하고, 이를 향상시키며,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향후 헬릭스라는 AI 브랜드 아래 개별 AI 서비스를 지속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
헬릭스가 적용되는 첫 서비스는 카카오페이지다. ‘헬릭스 푸시’는 모바일 알림 형태로 웹툰과 웹소설 등 지식재산권(IP)을 추천하고 캐시 등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서비스가 독자의 관심 작품을 분류해 추천해 왔다면, ‘헬릭스 푸시’는 자체적으로 개별 유저의 열람·구매·방문 데이터를 학습해 가장 최적화된 시점에, 독자가 가장 선호할 것으로 여겨지는 작품을 이용권 혜택 등과 함께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헬릭스 푸시’가 장르와 신작, 완결작 등을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IP를 소개하기 때문에 더 다양한 창작자들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기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플랫폼 안에서 창작자와 독자, 아티스트와 유저를 연결할 AI 기술을 다양한 방면으로 연구하고 있다"며 "유저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창작자와 아티스트에게는 더욱 확장된 가치와 의미를 전하도록 앞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릭스 푸시’는 카카오페이지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 카카오웹툰을 포함해 타파스와 래디쉬 등 글로벌 플랫폼에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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