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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
보고서는 회사가 지난해 실천한 ESG활동과 성과, ESG경영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담았다.
△2047 Net Zero 달성 △친환경 제품·소재 개발 및 사업 확대 △환경·안전사고 무재해 사업장 구축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상생경영 실현 △경영투명성 강화 및 윤리경영 내재화 등 5대 핵심 전략을 챕터로 구성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현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 폐기물 재활용, 사업장 설비 조건 최적화를 통한 에너지 절감 및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등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였다.
특히 중대재해 예방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안전관리 강화 활동에 집중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해 1월 안전보건 전담 조직인 ‘안전보건센터’를 대표이사 직속 조직으로 신규 설치하고 전문성을 강화했다.
김영범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는 "고객과 주주에게 더욱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사적 지속가능경영 의지를 바탕으로 앞으로 ESG경영 내재화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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