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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전경. |
23일 국립부산과학관에 따르면 공공기관 운영의 책임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이번 평가는 경영 관리와 주요 사업에 대한 평가로 최종 등급을 산정했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전국 3개 법인 국립과학관 중 가장 높은 점수로 S등급을 받았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지난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혁신가이드라인에 따른 적극적 혁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맞춤형 전시체험, SW·메이커 특성화 교육, 베리어프리 전시서비스, 어린이과학관 성공 개관 그리고 국립과학관 최초 어린이 후원자 출범과 대표적 민관협력 과학나눔확산 사례 등으로 국민소통형 종합과학관의 모델을 보여주는 ‘완성형 과학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영환 관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는 과학기술에 달려있다. 시민들을 위한 미래형 과학 플랫폼을 제공하고 국가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육성해 나가는데 전 임직원이 더욱 노력하겠다"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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