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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가 국내 아티스트들과 자동차 폐자재를 활용해 조성한 ‘업사이클링 리빙 디자인 프로젝트’ 공간 이미지. |
이번 프로젝트는 ‘2023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펼쳐졌다. 이를 위해 ‘제로랩(Zerolab)’, ‘연진영’, ‘아누(a nu)’, ‘로우리트 콜렉티브(LOWLIT COLLECTIVE)’ 등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이 함께했다.
볼보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회수한 30여가지 폐자재들로 ‘내 아이가 살아갈 내일을 위한 집’을 선보였다.
특히 브레이크 디스크, 파이프, 코일 스프링의 부품은 북스탠드, 연필꽂이, 와인스탠드, 문진과 같은 테이블 소품을 비롯해 소파와 스탠드형 선반, 7가지 조명 오브제로 재탄생했다.
여기에 △휠과 폐 비닐로 제작한 어린이 및 가족을 위한 의자와 테이블 △파이프, 브레이크 디스크, 기타 플라스틱을 활용한 조명 △세라믹 소재와 폐 도자기로 연출한 정원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스웨디시 럭셔리 브랜드로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우리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갈 내일을 위한 새로운 상상력이 더해진 공간의 모습을 통해 지속 가능성의 가치를 경험하고, 미래의 아름다움을 위한 고민을 함께 해주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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