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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신곡 ‘모래 알갱이’가 발매하자마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물고기뮤직 |
임영웅이 지난 5일 발표한 신곡 ‘모래 알갱이’는 지니뮤직과 멜론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 1위로 직행했다. 이 기록은 6일까지 이어졌다.
임영웅의 신곡 발표 소식에 과거에 내놓은 ‘사랑은 늘 도망가’, ‘우리들의 블루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등 다수의 히트곡이 차트에 재진입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모래 알갱이’는 지난해 첫 자작곡 ‘런던 보이’에 이어 임영웅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자작곡이다. 노래는 서정적인 가사와 임영웅의 직접 소리를 낸 휘파람이 돋보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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