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센텀시티 2층에 문을 연 호라이즌.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
호라이즌은 브런치 메뉴를 시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로 고객들에게 쇼핑 중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미식의 공간을 열고 시그니처 메뉴인 프렌치 토스트, 호라이즌 샐러드, 햄&치즈 베이글, 그릴드 치킨 파니니, 함박 스테이크뿐만 아니라 파스타, 김치볶음밥, 오므라이스 등 식사 메뉴도 제공한다.
오픈 당일(27일) 입장하려는 고객들이 몰려 대기고객이 발생하는 등 센텀시티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알려지고 있으며, 신선한 과일을 곁들인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빵이 매력적인 프랜치 토스트는 영업시간 중 준비된 재료가 소진되는 등 사랑받는 메뉴로 벌써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아메리카노, 카페비엔나 등 다양한 커피 메뉴와 주문 즉시 매장에서 착즙해 제공되는 신선한 쥬스 메뉴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호라이즌 쉐프는 "매장 내 작품과 함께 어우러져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다이닝 카페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 호라이즌에서 잠시나마 달콤한 휴식 취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



![‘실수요자’ 임대차 시장에 불똥튀나 [가계부채 대책 파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ceb9bdbb781491b913431ded78953bc_T1.jpeg)

![금융권도 동참 행렬…일상 수칙부터 ‘탄소 감축’ 경영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9ec66f8c4be54470adbd390f18e25b1a_T1.png)
![[은행권 풍향계] 불안할수록 안전자산 찾는다…토스뱅크서도 금 투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127.ab836ed2e48e40719686a21f24f8f414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