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 모델 김희선 배우 TV CF 컷. KCC |
이번 3번째 Klenze 광고에는 항공기가 등장한다. ‘항공기 출입문 닫겠습니다’라는 기장의 멘트와 함께 항공기 출입문과 클렌체가 매치컷(match cut)되어 닫히며 광고가 시작된다.
고도에서도 압도적인 기밀성으로 외부의 환경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항공기 출입문의 개폐방식과 동일한 수평 밀착형 슬라이딩 개폐방식인 P/S(Parallel & Sliding : 수평밀착형 슬라이딩)시스템의 우수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완벽하게 차단된 외부의 환경을 4중 유리 단창을 통해 바라보며 광고모델 김희선은 흘러나오는 리듬에 몸을 맡긴다. 슬림한 프레임과 투명한 유리난간대를 통해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춤을 추고, 휴식을 취하는 김희선의 모습에서 평안함을 느낀다.
이번 광고에 사용된 클렌체 신제품 M700 모델은 KCC의 창호기술을 집대성해 만든 국내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 창호다.
P/S 개폐방식으로 안정감 있고 부드러운 개폐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창 모서리 4면(상하좌우)이 완전 밀착을 가능하게 하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고, Night Ventilation, Soft Closing 기능과 같은 편리함까지 제공하는 최고급 프리미엄 창호이다.
또,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4중 유리 단창으로, 이중창의 우수한 단열성을 유지하며 단창의 심미성까지 확보한 제품이다. 알루미늄과 PVC의 복합 소재 프레임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디자인을 갖추었고, 슬림 프레임과 유리난간대로 넓은 외부 조망권까지 자랑한다.
KCC 관계자는 "지난 1, 2차 Klenze 광고가 Klenze의 심미적, 차별화된 기술력을 이미지화하여 제작되었다면, 이번 3차 광고는 Klenze의 기술적 프리미엄을 드러내며 핵심 기술인 PS시스템, 4중유리 단창을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게 항공기라는 콘셉트를 활용하여 제작했다"며 "클렌체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새로운 창호의 품격과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로, 고객들의 삶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프리미엄 창호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jh123@ekn.kr

![[카드사 풍향계] 우리카드, 5060 맞춤형 ‘카드의정석’ 신상품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8dc6c12623bc4914802dcaa2252a2bfe_T1.png)
![[보험사 풍향계] 동양생명, 중동사태 피해 고객에 금융지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82b87c11cc6e45cbadb8bd08a2483372_T1.jpg)

![[단독] ‘접도’ 요건 반대 ‘매크로’ 동원에 민의 ‘왜곡’…서울시 ‘뒷짐만’](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0e5c6332a8e4dee98267ba5f32108c8_T1.jpg)

![[특징주] 컴투스홀딩스 주가 상승...한투증권 코인원 지분 인수 검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86326c79d3a145d88c0f976c3f67de11_T1.png)
![“무조건 美주식 투자” 깨졌나…트럼프 상호관세 1년의 역설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115.PAF20260115157601009_T1.jpg)
![[송윤주의 부동산생태계] 용적률 400% 건물들에 밀려난 성수 벽돌건물 정체성](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63ac86e1f3a04f02ba5adce793f3ae7a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