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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의 크루즈 여행 ‘선상의 아리아’ 모든 티켓이 완판됐다.생각엔터테인먼트 |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과 떠나는 크루즈 여행 ‘선상(船上)의 아리아’의 일반 팬 대상으로 판매하는 티켓 전량이 27일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앞서 20일에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를 통해 임페리얼 퍼플 플러스 회원 한정으로 진행한 선 예매 티켓도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팬들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 김호중의 바람에서 기획된 ‘선상의 아리아’는 6월5일 포항에서 출발해 11일 부산으로 돌아오는 6박7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크루즈에서 해상 여행, 또 일본의 오키나와와 미야코지마, 기륭(타이페이)의 3곳에 하선해 기항지 여행도 즐긴다.
김호중과 팬들은 롯데제이티비(주)와 경상북도, 포항시가 기획한 단독 전세선인 11만4500톤의 규모에 최대 37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코스타 세레나호에서 여행을 즐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