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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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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X영탁 효과 톡톡, ‘안다행’ 49주 연속 시청률 1위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3.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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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49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MBC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월요일 밤 예능프로그램 최강의 자리를 49주 연속 지키고 있다.

28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안싸우면 다행이야’(안다행)는 6.8%(수도권 가구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49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을 세우는 동시에 월요일 예능프로그램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스튜디오에서 출연자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봤던 MC 붐의 섬 생활이 그려졌다. 가수 영탁과 배우 송진우가 합류하면서 이들의 섬 생활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초반 붐은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곧장 적응하며 직접 손으로 잡아서 먹는 ‘내손내잡’을 시작했다. 이어 영탁이 바지락에 키조개, 낙지까지 매의 눈으로 잡아 모두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며 코멘트를 하는 안정환이 "트로트계 촌장감"이라고 할 정도로 실력을 뽐냈다.

첫 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큰 웃음을 준 세 사람의 두 번째 ‘내손내잡’ 이야기는 4월3일 밤 9시에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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