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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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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카카오메이커스에 밥솥 2종 ‘더 동글’·‘더 네모’ 론칭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3.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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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쿠첸 ‘더 동글(The Dongle)’ 밥솥 핑크 컬러, ‘더 네모(The Nemo)’ 밥솥 아이보리 컬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오는 29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미니멀한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성이 돋보이는 밥솥 2종을 특가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쿠첸이 출시한 실속형 밥솥 2종은 밥솥 상부의 동그랗고 네모난 외관을 직관적으로 담아낸 귀여운 제품명과 미니멀한 디자인, 편리한 사용성이 특징이다.

쿠첸은 밥솥의 미니멀 디자인을 극대화하고자 기본 도형인 ‘원’과 ‘네모’에 열림 스위치와 전면 레버 버튼, 스팀부 등 기능적인 요소와 외관을 일체화했다. 

4인용 미니 밥솥 ‘더 동글(CRE-D0401P)’은 높이가 212mm에 중량은 2.2kg으로 작고 가볍다. 아담한 크기로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 자취방에서 사용하기 좋고, 소비전력도 350W 정도로 낮아 캠핑장 등 외부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6인용 실속형 밥솥 ‘더 네모(CRE-D0601I)’도 기존 6인용 밥솥보다 훨씬 가벼운 2.8kg에 224mm 높이로 이동 및 보관이 편의성이 높다.

두 제품 모두 직관적인 ‘원터치 취사 버튼’이 적용돼 사용이 편리하다. 레버를 내리면 취사가 시작되며 취사가 끝나면 보온 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또한 코팅 내솥으로 간편한 세척이 가능하고 ‘분리형 클린 커버’로 더욱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카카오메이커스에서는 주걱과 계량컵이 포함된 알찬 구성으로 쿠첸 ‘더 네모’, ‘더 동글’을 만나볼 수 있다.

쿠첸 관계자는 “’더 동글’, ‘더 네모’는 크기를 줄이고 밥솥 본연의 기능을 알차게 담은 실속형 밥솥이다”라며 “자취생을 비롯해 신혼부부 등 소형 가구에서 사용하기 적합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제품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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