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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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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 독보적 1위...안성훈·박지현 추격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3.2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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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에서 ‘신흥 세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미스터 트롯2’의 안성훈·박지현의 등장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임영웅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조사한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결과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203만3364, 미디어지수 196만7417, 소통지수 261만3073, 커뮤니티지수 229만3746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890만7600으로 분석됐다. 2월 브랜드평판지수 813만4653과 비교해보면 9.50% 상승했다.

‘미스터 트롯2’에서 진의 주인공 안성훈은 단숨에 2위를 차지했다. 안성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121만4297, 미디어지수 231만8791, 소통지수 75만7650, 커뮤니티지수 102만9666 총 브랜드평판지수 532만404로 분석됐다. 2월 브랜드평판지수 216만140 대비 무려 146.30% 상승했다 .

‘미스터 트롯2’의 선 박지현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현 브랜드는 참여지수 94만7285, 미디어지수 170만8014, 소통지수 51만5698, 커뮤니티지수 197만7692 총 브랜드평판지수 514만8690으로 분석됐다.

4위는 ‘불타는 트롯맨’의 ‘제1대 트롯맨’ 손태진이 랭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91,384,118개와 비교하면 4.69%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1.78% 상승, 브랜드이슈 31.77% 상승, 브랜드소통 3.94% 하락, 브랜드확산 6.29%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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