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수 임영웅의 미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권 PD의 아름다운 구설’ 유튜브 |
권재영 PD는 20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권 PD의 아름다운 구설’에 에피소드 3을 공개하며 임영웅과 작업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임영웅 씨가 KBS 연말특집 ‘위 아 히어로’(We Are HERO)’ 출연료를 받지 않았다"며 "임영웅 씨가 이 무대를 만드느라 고생하는 스태프 분들에게 나눠주고, 무대 잘 만들어 달라 부탁하더라. 본인은 시청자들에게 좋은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 만족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권 PD의 아름다운 구설’은 1997년 KBS에 입사해 ‘불후의 명곡’ ‘뮤직뱅크’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들을 제작한 베테랑 프로듀서 권재영 PD와 연예계의 대표 마당발로 꼽히는 남성듀오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함께 진행하는 연예계 미담 발굴 프로그램이다.
관련 에피소드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