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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왼쪽 사진)과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SBS 새 토크 예능프로그램 ‘강심장리그’ MC로 발탁됐다.SBS |
SBS는 "새롭게 선보이는 토크 예능프로그램 ‘강심장리그’(가제) MC로 강호동과 이승기를 확정했다"며 "5월 방송 예정이다"고 20일 밝혔다.
두 사람은 2011년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공동 MC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강심장’은 화요일 밤 11시대 최강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