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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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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 손태진·에녹 "경연하면서 10㎏, 8㎏ 빠졌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3.1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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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불타는 트롯맨’ 에녹이 경연을 치르면서 급격히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MBN

MBN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과 에녹이 경연에 참가하면서 살이 급격히 빠지는 변화를 겪었다.

손태진과 에녹은 14일 방송한 ‘불타는 트롯맨’의 번외프로그램 ‘불타는 시상식’에 출연해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거치면서 나타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손태진은 "경연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8㎏이 빠졌다"며 "스트레스 때문에도 살이 빠지는구나 싶을 정도로 빠졌다"고 말했다.

에녹도 "저는 10㎏이 빠졌다"고 하자, MC 도경완은 "여기가 터가 안 좋은지 저도 5㎏ 빠졌다"고 덧붙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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