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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와 비오가 협업곡 ‘불이 꺼지고’를 발표한다.빌리언 뮤직 |
선미와 비오가 협업곡 22일 ‘불이 꺼지고’를 발표한다.
‘불이 꺼지고’는 유명 프로듀서 엘 캐피탄(EL CAPITXN)과 프로듀싱팀 벤더스(VENDORS)가 만든 곡이다. 1980∼1990년대 감성을 듬뿍 담은 레트로 펑키 장르로, 선미의 매혹적인 음색과 비오의 매력적인 랩이 잘 어우러졌다.
제작사 빌리언 뮤직은 "노래는 무대 위의 화려한 조명이 꺼지고 난 후 공허한 마음의 이야기를 담았다"며 "일이 끝나고 난 후 공허함을 느끼는 많은 이들이 이 노래로 위로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업했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