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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흥행 신기록을 기념해 ‘슬램덩크 페스티벌’을 연다.NEW |
14일 수입사 에스엠지홀딩스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누적 관객수 400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슬램덩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4월 초 일본 성우의 내한 행사부터 주제가 ‘다이제로칸’(제Zero감)을 부른 밴드 텐피트(10-FEET)의 라이브 이벤트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외에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공식 SNS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 1위 기록을 새로 쓰며, 개봉일인 1월4일부터 지금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