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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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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4월 서울 시작으로 다섯 번째 월드투어 포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3.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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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섯 번째 월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섯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1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4월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돔(구 림픽체조경기장) 2회 공연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READY TO BE)의 포문을 연다.

특히 16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한다. 티켓은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며, 21일과 22일 오후 8시 팬클럽 대상 선예매를 진행하고 24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열린다.

이번 투어는 2021년 12월25일과 26일 열었던 네 번째 월드투어 이후 약 1년4개월 만으로, 지금까지 무대에 오른 투어 가운데 자체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

트와이스는 서울에 이어 5월3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6일 멜버른, 13일~14일 일본 오사카, 20일~21일 도쿄, 6월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13일 오클랜드, 16일 시애틀, 21일 댈러스, 24일 휴스턴, 28일 시카고, 7월2일 캐나다 토론토, 6일 미국 뉴욕, 9일 애틀랜타까지 14개 도시에서 17회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이 중 5월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스타디움 공연을 성사시켰다. 6월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7월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 입성해 총 6회 스타디움 공연을 연다. 향후 추가 개최 지역도 공개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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