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백솔미

bsm@ekn.kr

백솔미기자 기사모음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네 번째 멤버 일본인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1.26 08:42
1

▲YG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네 번째 멤버 아사가 공개됐다.YG엔터테인먼트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내놓는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의 네 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하람, 아현, 치키타에 이어 네 번째로 얼굴을 공개한 아사는 16살이며, 일본 출신이다. 앞서 베이비몬스터의 댄스 퍼포먼스 영상을 통해 눈도장을 받은 바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블로그에 아사의 매력을 담은 ‘베이비몬스터 (#4) - 아사(라이브 퍼포먼스)’라는 제목으로 영상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아사는 조이너 루카스(Joyner Lucas)의 ‘룩 어라이브’(Look Alive) 리믹스 버전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강렬한 힙합 아이덴티티를 분출하며 랩 실력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트렌디한 음색과 쉴 새 없이 휘몰아치는 래핑이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 가운데 비트 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무대를 즐기는 여유가 감탄을 더했다고 소개했다.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다국적 신인 걸그룹으로 대부분 10대로 구성됐다. 지금까지 공개된 멤버 모두 탄탄한 실력을 발휘하며 공개 때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bsm@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