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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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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본 한혜진 "연하남과 2026년에 결혼한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1.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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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신년운세 결과를 공개했다.한혜진 유튜브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새해를 맞아 신년운세를 본 결과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소름돋는 한혜진 사주팔자. 올해 연하남과 결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작진의 "사주 좋아하느냐"라는 질문에 "좋아하지는 않는데 새해 바뀔 때 재미 삼아 찾아보는 것 같다. 올해 돼지띠(1983년생) 나쁘지 않다던데. 결혼 운도 들어와 있고"라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즉석에서 역술가에게 한혜진의 사주를 전화로 의뢰했다. 역술가는 한혜진의 직업을 모르는 상태에서 사주를 풀이했다.

역술가는 "이 사주는 남자가 속에 숨어있는데 올해 좀 어린 남자가 보인다. 이 사람을 잘 다루면 26년도 27년도 결혼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제가 봤을 땐 일하는 쪽에서 팀, 이런걸로 묶여지는 모양새다. 또 한 여름 정도 되면 사람이 보일거다"며 "너무 성급하게 마음을 드나들지 마시고 3~4개월 지켜보시라고 얘기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일단 올해 연하가 들어온다, 그것만 기억하겠다"고 하자, 역술가는 "연하인데 아주 사랑스럽다. 어떻게 보면 꼭 내 동생같고 내 새끼같고 그런 사랑이 일어난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갑작스런 이야기 전개에 한혜진이 궁금증을 참지 못하자 역술인은 "올해는 호랑이띠나 토끼띠가 들어올 수 있다"며 "37, 38살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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