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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 경연 장면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2’ 5회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TV조선 |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5회 분당 시청률은 전국 기준 22.4%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최고 시청률의 순간은 김용필과 하동근의 1대1 데스매치 장면이다. 김용필은 김정수의 ‘당신’을, 하동근은 윤복희의 ‘왜 돌아보오’를 불렀다.
이날 무대에서 김용필은 꿈을 쫓는 자신을 묵묵히 참아주는 아내에게 바치는 눈물의 무대를 ‘당신’에 투영해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경연 결과 김용필이 15표 몰표를 얻으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미스터트롯2’는 19일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1대1 데스매치에 돌입했다.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