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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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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표 가상인간 걸그룹 '메이브', 25일 정식 데뷔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1.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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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가상인간 걸그룹 메이브(MAVE:)이 25일 정식 데뷔한다.넷마블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넷마블의 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가상인간 걸그룹 메이브(MAVE:)가 25일 정식 데뷔한다.

넷마블은 메이브가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앨범 ‘판도라스 박스’(PANDORA’S BOX)를 발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메이브는 가상인간 시우, 제나, 타이라, 마티 4명으로 구성됐다. 그룹명 메이브는 ‘메이크 뉴 웨이브’(MAKE NEW WAVE) 줄임말로, K팝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킨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이들의 콘셉트는 감정의 자유를 찾아 미래에서 온 4명의 아이들이 2023년 지구에 불시착했다는 이색적인 세계관을 활용한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메이브의 정식 데뷔를 앞두고 공식 사이트에 타이틀곡 ‘판도라’와 수록곡 ‘원더랜드’의 일부를 들을 수 있도록 공개했다.

이외에도 멤버별 목소리가 담긴 보이스 메시지도 업로드되어 있다. 보이스 메시지는 각 멤버들이 불시착한 지역(한국, 미국, 프랑스, 인도네시아)의 언어로 녹음했다.

추지연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사업실장은 "메이브는 치밀하고 완성도 높은 세계관으로 만들어진 그룹으로, 공개하는 음악과 콘텐츠들은 이들의 서사를 엮어놓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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