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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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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상상하는 60대? "초호화 공연장서 노래하고파"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1.1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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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60대에도 노래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TV조선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가수 김호중이 60대에도 지금처럼 노래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호중은 18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해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를 외치며 인생 제2막을 열고 있는 중장년층 시니어 모델들을 만나며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중은 시니어 모델들에게 ‘넌 할 수 있어’를 선사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을 받은 그는 "나의 60대를 상상해 봤다. 오래 많은 사람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며 "초호화 공연장에서 노래하는 상상을 한다"라고 말했다.

함께 출연 중인 송가인은 "그때도 노래 부르고 있을 것 같다. 멋있게 늙는 가수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허경환은 "예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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