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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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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김채원, 日매체 합성사진 열애설 황당 해프닝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1.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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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르세라핌의 리더 김채원이 일본에서 황당한 열애설 해프닝을 겪었다.김채원 SNS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의 리더 김채원이 일본에서 합성 사진으로 열애설에 휩싸이는 황당한 해프닝을 겪었다.

일본 매체 슈칸분슌(주간문춘)은 18일 김채원이 래퍼 A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사진 7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채원과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기사가 인터넷에 오픈되자마자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곧장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슈칸분슌이 공개한 사진은 매체가 직접 촬영한 게 아니라 A씨가 합성해서 SNS에 올린 것으로, 일명 ‘퍼온 사진’인 셈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김채원의 표정이나 제스처 등을 살펴보며 단번에 합성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일부 팬들은 원본 사진을 지목하기도 했다.

슈칸분슌은 연예인뿐만 아니라 스포츠스타, 국회의원 등에 대한 황당한 열애설이나 스캔들을 제기하는 매체로 알려져 있다. 주로 잡지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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