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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윤은혜가 통성기도를 하는 영상이 공개돼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윤은혜 SNS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종교 생활에 열심인 듯한 윤은혜’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윤은혜는 "주여, 우리가 볼 수 없는 죄까지 볼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거룩한 자가 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용사로서, 주님의 자녀로서, 정제되고 불안한 마음이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라고 기도했다.
윤은혜의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은 낯설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일부 도 넘은 의견에 가짜뉴스까지 무분별하게 확산되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통성기도는 목소리를 크게 내서 기도하는 것으로 한국 교회에서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간증이라고도 표현되는 이 행동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의 종교적 체험을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존재를 증언하는 일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윤은혜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SNS나 유튜브 채널에서도 포착할 수 있다.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