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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왕' 서장훈 "8살 때부터 개인접시 사용했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1.1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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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어린시절부터 철저했던 위생관념을 공개했다.KBS Joy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깔끔하기로 소문난 방송인 서장훈이 어린시절부터 철저했던 위생관념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녹화에서 시청자의 사연을 읽다 자신의 모습과 비교했다.

사연을 보낸 남성은 6개월째 연애 중인 여자친구의 위생관념이 철저하지 못하다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서장훈은 "난 8살 때부터 부모님께 내 개인접시를 달라고 했다"며 "그때부터 우리 부모님은 내가 심상치 않다는 걸 느꼈을 것"이라고 고백해 녹화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7일 오후 8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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