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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제32회 서울가요대상 인기상의 주인공이 됐다.물고기뮤직 |
서울가요대상 측은 15일 밤 11시59분까지 진행된 인기상 2차 모바일 투표를 마무리했다. 실시간으로 집계된 결과에 따르면 임영웅은 1차 투표에서 54만1348표(52.58%), 2차 투표에서 68만3085표(56.59%)로 총 122만4433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본상 모바일 투표에서도 266만3081표(23.97%)로 1위를 기록했다.
해외 팬들의 투표 100%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한류대상은 엑소 수호에게 돌아갔다. 수호는 1차 투표에서 39만2440표(38.46%)를 얻어 39만4136표(38.62%)의 방탄소년단(BTS)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후 2차 투표에서 135만4188표(48.17%)로 역전에 성공, 총 174만6628표를 받았다.
‘제32회 서울가요대상’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