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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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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은 아들바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1.1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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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태양이 아들 이야기를 공개했다.유튜브 원더케이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그룹 빅뱅 태양이 갓 돌이 지난 아들에 대해 소개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태양은 16일 유튜브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에 출연해 최근 시작한 솔로 활동의 일환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양은 아들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태양은 2018년 2월 연기자 민효린고 결혼했고, 2021년 11월에 첫 아들을 안았다.

그는 "우리 아기가 11월생이라 이제 막 돌이 지났다. 아내 민효린을 닮아 너무 예쁘다"며 "같이 데리고 나가면 딸이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때마다 아들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너무 예쁘게 생겼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너무 사랑스러운 아들"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인터넷에 공개된 ‘173cm, 58kg’이라는 프로필에 대해서는 ""신체의 정확한 수치는 노코멘트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빅뱅의 컴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변했다. 태양은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더블랙레이블로 적을 옮겼다.

태양은 "언젠가는 정말 여러분들 앞에 멋진 모습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모두가 원하고 바라고 있다. 저도 바라는 사람 중 한 명"이라며 "지금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가슴 한켠엔 항상 아쉬움이 있다. 멤버들과 함께 팬분들을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가슴 깊은 곳에서 항상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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