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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6년 연속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후보에 올랐다.빅히트뮤직 |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가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과 멤버 정국이 피처링으로 찰리 푸스와 컬래버레이션한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가 ‘베스트 뮤직비디오’ 부문 후보에 나란히 노미네이트됐다.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는 최고의 팬덤에게 주어지는 후보에 지명돼 6년 연속 수상을 노린다.
방탄소년단은 이 시상식에서 2018년 ‘베스트 보이밴드’와 ‘베스트 팬 아미’ 상을 받았다. 2019년에는 ‘베스트 팬 아미’, 2020년에는 ‘베스트 팬 아미’와 ‘베스트 뮤직비디오’(작은 것들을 위한 시) 부문의 주인공이 됐다. 2021년은 ‘베스트 팬 아미’와 ‘베스트 뮤직비디오’(Dynamite), 지난해에는 ‘베스트 뮤직비디오’(Butter), ‘베스트 팬 아미’ 상의 영광을 안았다.
2014년 시작한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는 3월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