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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의 진행자 양세찬(왼쪽)과 김숙.JTBC |
양세찬은 9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톡파원 25시’에서 자신의 생일과 관련해 함께 진행을 맡고 있는 김숙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얼마 전에 생일이었는데 ‘톡파원 25시’ PD가 불멍세트를 선물을 보내줬다"며 "우리 회장님 이찬원은 구두를 선물로 줬다"고 밝혔다.
이에 김숙은 "전현무는 선물 안 줬느냐? 둘이 친하지 않느냐"라고 묻자, 전현무는 "딱 주려고 준비를 했는데 (양세찬이) 코로나에 걸려서 녹화에 안 왔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숙 선배님이 배달 시켜먹으라고 아주 거액의 쿠폰을 보내주셨다"며 "맛있고 따뜻하게 7일을 보냈다"라고 김숙의 미담을 전해 훈훈함을 전했다.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