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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공현주,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엄마된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1.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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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한 공현주.공현주 SNS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연기자 공현주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공현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며 "좋은 소식을 빨리 알리고 싶었으나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어 이제서야 알려드려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 날이 더워질 때쯤이면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예정이에요"라며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복 속에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출산 예정일은 7월이다.

공현주는 2019년 3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 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드라마 ‘하이클래스’ ‘복수해라’ ‘우아한 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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