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실가스. 연합뉴스 |
환경부는 23일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결과를 발표했다. 공공부문 777개 기관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이산화탄소 환산량으로 375만t으로 2007~2009년 평균 배출량을 토대로 정한 기준인 539만t보다 30.4% 적은 164만t으로 나타났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청사 등 기관 건축물에서 전기사용이나 차량운행 등으로 직간접 배출한 온실가스양 합이다.
기준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가장 많이 줄인 기관 유형은 ‘지방공사·공단’으로 감축률이 37.1%였다. 이어 △지자체 35.7% △국·공립대 30.5% △공공기관 29.8% △중앙행정기관 22.3% △교육청 21.6% △국립대병원 8.8% 순이었다.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이 1만t 이상인 기관 가운데 감축률이 높은 5개 기관은 △한국방송통신대 65.3% △인천시 61.4% △울산시 59.5% △울산시설공단 56.6% △대구시 55.5% 등이다.
기관들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택한 수단은 △‘건물리모델링과 행태개선’(감축량 61만t) △고효율 기기 보급(34만t) △신재생에너지 보급(28만t)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13만t) 등으로 나타났다.
탄소포인트제나 외부감축사업으로 감축한 온실가스양은 28만t으로 집계됐다.
claudia@ekn.kr







![[1보] “애플, 삼성·인텔과 칩 생산 협력 가능성”](http://www.ekn.kr/mnt/thum/202605/20260505020542187.jpg)


![[EE칼럼] 트럼프 리스크와 중동 전쟁: 에너지 질서 재편의 출발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28bdc509b1f04f2a8df61242e6d2e1cd_T1.png)
![[EE칼럼] 수소산업의 르네상스를 꿈꾸며](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화면_캡처_2026-04-28_222.jp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AI 시대, 누가 판단을 설계하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집단소송법 소급적용, 누구를 위한 법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4bab7efb28f74c4488d6dd7734063576_T1.jpg)
![[기자의 눈] 투숙객 ‘국적’ 따지는 숙박규제, ‘얼마나·어디서’로 바꿔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