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교보생명과 케어링㈜, ㈜유니메오의 업무협약식에서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김태성 케어링 대표, 장승익 유니메오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교보생명은 방문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 간병인 매칭 서비스 스타트업 ‘유니메오’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보험사의 핵심 고객인 50대 이상 시니어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보생명이 고객 수요를 분석한 결과 50대 이상 시니어들은 ‘간병’과 ‘요양’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생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 앱에서 요양 및 간병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연내 수준 높은 방문 요양 서비스와 간병인 매칭 등 시니어 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향후에는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시니어 고객들이 치매 예방, 맞춤 여행 등 종합적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케어링, 유니메오와의 협약을 통해 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시니어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교보생명과 MOU를 맺은 ‘케어링’은 방문요양 서비스 업계 1위 스타트업으로 전국 단위의 방문요양 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간병인 매칭 서비스 업계 상위 스타트업 ‘유니메오’는 전속 간병인 고용을 통해 프리미엄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크레딧첵] LG에너지솔루션, 흑자 전환에도 커진 차입 부담… 이익보다 무서운 이자](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14.855f0a1c5c6f4e0481c7f64b09f86518_T1.png)



![[EE칼럼] 남북 교류, 어려울 때가 기회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EE칼럼] 송전망 국민펀드, 지역 수용성부터 설계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016.912d830dee574d69a3cd5ab2219091c5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이슈&인사이트] 100세 수명 시대 범국가적 유디 시스템이 시급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연필조차 ‘공급망 관리’가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8048a974b7614c79b674aff61e543cb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