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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기호 2번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유세장면(제공-이철우 후보 사무실) |
이 후보는 열세지역과 우세지역 구분없이 도민들을 만나겠다는 의지를 담은 ‘도민과 함께’라는 기치를 내걸고 1박 2일 동안 총력유세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30일 경북 동남부권인 포항, 경주, 영천, 경산, 청도, 군위, 칠곡, 구미, 고령, 성주, 김천 등 11개 시·군을 순회하는 거리순회 유세를 펼치기로 한 것이다.
이 후보는 경북도지사 후보 등록 후 경북 23개 시·군을 모두 방문해 도민들을 만나고 선거유세를 진행했다. 또한, 경상북도 시·군 중 국민의힘 후보가 박빙인 지역은 2회 이상 방문해 당 소속 후보자들에게 지원사격을 펼쳤다.
이 후보는 마지막 이틀간 선거일정을 기존의 선거방식인 합동유세, 집중유세에서 벗어나, 거리에서 도민들과 자유롭게 만나고 소통하며 경북 도내 전역을 순회할 계획이다.
이철우 후보는 "선거운동에 들어가면서 ‘쌍방향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선거기간동안 메타버스 간담회, 제페토 메타버스 수도 경북, 도민공모 노래, 이철우의 현장 Talk Talk, 대학생들과 대화시간, 도민캠프 개소 Day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민과 소통하고자 했다"며, "남은 선거운동 이틀 간 경북 전역을 돌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도민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나 찾아가서 만나는 거리순회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강행군 일정을 소화했지만, 남은 이틀간은 더욱 강행군 선거운동을 이어가겠다. 이번선거에서 도지사,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모두 경북의 힘으로 국민의힘 소속 후보를 뽑아달라"며, "6월 1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선거 마지막 날인 31일 이철우 후보는 경북 서북부권 11개 시·군을 돌면서 거리순회유세를 실시하고 안동에서 피날레 유세를 할 예정이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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